NARRATIVE IMPACT LAB · 가설 시뮬레이션

성장 드라이버가 무너지면
누가 얼마를 더 팔아야 할까?

HBM 적층 전망 변화가 메모리 매출·가상 매출총이익과 D2W 본딩 작업량에 어떻게 전파되는지 계산합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개별 기업 실적이 아닌 사용자 수정형 가상 기준입니다.

01

기존 기대와 바뀐 가정을 비교

모든 수치는 예시 · 직접 수정 가능
매출·수요 변수기존 기대변경 전망
원가·양품률 및 본딩 채택률까지 조정 +
매출·수요 변수기존 기대변경 전망
매출·수요 변수기존 기대변경 전망
02

매출·이익 기대의 변화

HBM 총매출 변화-40.4%스택 수 × 층수 × GB/층 × ASP
가상 HBM 매출총이익 변화-45.7%원가·양품률 반영, 영업이익/FCF 아님
기존 HBM 매출$6.14B
변경 HBM 매출$3.66B
기존 가상 매출총이익$2.89B
변경 가상 매출총이익$1.57B

매출을 움직인 각 드라이버

XPU 출하량×1.3
XPU당 스택×1
스택당 층수×0.5
층당 GB×1
GB당 ASP×0.92

매출총이익은 (판매 GB×ASP) − (판매 스택×(GB당 가상 제조원가+스택당 조립원가)/최종 양품률)로 계산한 단순 모델입니다. 실제 메모리 업체의 제품 믹스, 수율 손실단계, 계약·회계 처리와 다릅니다.

03

원래 기대를 회복하려면?

기존 매출 회복 XPU 출하량2,181,819대변경안 출하 가정 대비 +67.8%
기존 매출총이익 회복 XPU 출하량2,392,261대변경안 출하 가정 대비 +84%

다른 변경 변수는 고정한 채 XPU 출하량만 움직이는 수학적 분기점입니다. 실제 출하 능력·패키징 능력·고객 수요가 이를 허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가에 내재된 실질 기대치나 컨센서스는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04

가치사슬 충격 전파

시작점 · C04HBM 스택당 적층 / 제품 믹스 변화
↓
메모리 공급 · C04/B03HBM 판매 GB -35%

SK하이닉스·삼성전자·Micron: 기업별 실제 매출 배분 미검증

접합 수요 · E02/H03가상 D2W 작업 지수 -68.8%

적층 수와 독립적인 placements/스택·D2W 채택률을 사용

↓
기존 양산 공급자Besi · 국산 본딩 장비

D2W 시장 성장/지연과 제조사별 점유 이동 분리

잠재 신규 진입·보완 시장ASML · KLA

ASML 본더 상용화 미확인, KLA 검사 매출은 다른 공정까지 포함

D2W 작업 지수는 장비 판매대수나 TAM이 아닙니다. 실제 본더 매출은 적용 가능한 공정, 신규 설치분, 장비당 good placements/hour, 이미 설치된 공급능력, 장비 ASP 및 서비스 매출을 검증해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05

실제 투자 판정의 남은 게이트

  1. 기존 기대치 확인애널리스트 컨센서스/주가 내재 EPS와 모델에 입력한 '기존 기대'를 대조
  2. 제품별 채택·고객 승인HBM4/4E/5의 Hi·GB·D2W vs TCB·출하량과 고객별 일정 확인
  3. 이익 배분 실증SK하이닉스/삼성/Micron/Besi/ASML/KLA별 순증 매출, COGS, 마진, 현금
  4. 원문 근거 보존SemiAnalysis 주장/기업 공시/자체 해석을 구분하고 미검증은 OPEN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