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경로 상태 변화
기준선: 9월 인상 뒤 추가 경로 미확정, 의사록 공개 전
관측: 의사록: 참가자 다수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봄
판단 상태가 '유지'에서 '추가 인상 경로 강화'로 바뀌었다.
정책금리 3.75~4.00% · 실효 3.88% · 다음 FOMC 10월 28일
| 물가PCE 전년비 | 3.40% 2026-08 기준 · 9월 CPI는 10월 14일 발표 근원 PCE 3.00% (2026-08) CPI 전년비 3.72% (2026-09) |
|---|---|
| 고용실업률 | 4.20% 2026-09 기준 · 10월 고용은 FOMC 뒤 발표 9월 신규 고용 +2.9만 명 |
| 시장금리미국 10년 국채금리 | 5.10% ↓ 9bp 10월 15일 종가 2년 4.77% ↓ 5bp 10년 실질 2.78% |
| 신용하이일드 스프레드(OAS) | 3.23%p ↓ 0.02%p 10월 15일 값 은행 대출 기준: 부문별 혼재 (7월 SLOOS) |
2026-10-08 기준 · 운영자 검토 완료
핵심 긴장: 물가안정 신뢰를 지킬 필요 ↔ 고용·소비·금융여건에 주는 추가 부담
BASE-FED-2026-10-06-001 · 사후 재구성 기준선 · 오염 위험 MEDIUM
10월 6일, 9월 의사록 공개 전: 정책금리 3.75~4.00%(9월 인상), 8월 PCE 3.4%·근원 3.0%, 9월 고용 +2.9만 명·실업률 4.2%, 10년 5.31%·실질 2.95%(10/5), 은행 신용여건 부문별 혼재.
기준선: 9월 인상 뒤 추가 경로 미확정, 의사록 공개 전
관측: 의사록: 참가자 다수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봄
판단 상태가 '유지'에서 '추가 인상 경로 강화'로 바뀌었다.
기준선: 2년 4.84%, 10년 5.31%, 실질 2.95% (10/5)
관측: 10/7 종가 2년 4.77%, 10년 5.28%, 실질 2.92%
변화폭이 작고 방향도 엇갈린다.
기준선: 8월 PCE, 9월 고용
관측: 새 발표 없음
기준선: 부문별 혼재
관측: 새 독립 자료 없음
기준선 대비 바뀐 것은 정책 경로 하나다(의사록). 시장금리·고용·물가·신용은 기준선 범위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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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 · 열림
의사록 전후 선물 내재 경로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의사록 뒤 선물이 내재한 인상 폭이 커진다
물가·고용 2축에 장기·실질금리·신용 경로를 더한 기존 판단에서 출발한다. v3에서 의사록 반영으로 '추가 인상 경로 강화'가 됐다.
미리 정한 확인 항목의 if_up 조건(물가 지속성 우려가 넓음)이 10/7 의사록으로 충족됐다.
정책 기조와 국채·실질금리·신용 전달을 분리한다. 매파 의사록과 시장금리 무반응을 각각 기록한다.
국채금리 상승만으로 신용경색이나 실제 소비·투자 감소를 확정하지 않는다.
같은 날 주식시장은 10년 5.36%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매파 의사록은 이미 반영된 것으로 처리했다.
핵심 긴장: 물가안정 신뢰를 지킬 필요 ↔ 고용·소비·금융여건에 주는 추가 부담
목표 상회 · 물가 수준은 높지만 헤드라인과 근원, 품목별 확산을 나눠 봐야 한다.
근원 서비스·재화 확산이 지속되면 추가 긴축 압력 ↑
물가 압력 요인 · 연준 인사들은 에너지·AI 수요·무역정책 충격의 결합을 강조했다.
물가 ↑와 실질 구매력 ↓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안정적이라는 발언 · 높은 실현 물가가 오래 가면 가격안정 신뢰를 흔들 수 있다.
기대 불안 → 임금·가격 설정 변화 → 긴축 압력 ↑
9월 증가 둔화 · 월별 고용 둔화는 확인되지만 추세 급락 여부는 별도다.
수요 약화가 이어지면 추가 긴축의 실물 부담 ↑
광범위한 악화 미확인 · 실업률 변화만으로 해고 급증을 판정하지 않는다.
해고·구직 장기화·수당 청구가 동반 악화되면 고용 방어 부담 ↑
소비 유지 · 소비 유지가 고용 둔화의 충격을 일부 상쇄하는 근거다.
수요 유지 → 물가압력 관찰 여지; 소득·차입 부담 ↑ → 후행 둔화 가능
자금비용 부담 · 정책금리와 시장에서 형성되는 자금비용을 분리한다.
장기금리 → 주택·회사 조달비용 → 소비·투자에 시차를 두고 전달
부문별 혼재 · 높은 국채금리 자체가 신용경색의 증거는 아니다.
대출조건 악화·차환 부담 → 투자·고용 약화가 나타나는지 확인
기준선 대비 바뀐 것은 정책 경로 하나다(의사록). 시장금리·고용·물가·신용은 기준선 범위 안이다.
연준 인사 발언과 출처 ↗9월 CPI — 10월 결정 전에 공개되는 품목별 물가 정보를 본다. CPI와 PCE의 차이는 유지한다.
2026-10-14
베이지북 — 지역·업종의 고용, 가격전가, 신용 이용 경험이 전국 지표와 맞는지 확인한다.
2026-10-14
주간 고용·실업수당 — 단일 월 고용 둔화가 해고·구직 악화로 넓어지는지 확인한다. DOL 주간 청구 수치는 아직 미연결이며 BLS 월간 고용과 구별한다.
2년·10년·실질금리 — 같은 관측일의 명목·실질·만기별 변화를 비교한다.
대출조건·차환·신용가산금리 — 기업과 가계의 차입 접근성 악화가 확인되는지, 부문별로 나눠 본다.
장기 기대·가격전가 — 인사의 평가 외에 설문·시장 보상·임금·가격 설정 자료로 교차 확인한다.
10월 FOMC 결정 — 금리·정책 논리·기자회견을 구분해서 기존 조건부 시나리오와 대조한다.
2026-10-28
선물 원호가·시각 대사 — 계약 월물·원시 가격·실제 호가 시각을 함께 가져와야 저장된 추정의 현재성과 계산 가정을 검증할 수 있다.
2026-10-08 기준 · 운영자 검토 완료
연준은 9월 의사록으로 연내 추가 인상 경로를 강화했지만, 시장은 이를 이미 반영했다(의사록 당일 2년물 −2bp). 남은 질문은 매파 신호에도 단기금리가 내린 이유와, 9월 고용 둔화가 넓게 번지는지다.
핵심 긴장: 물가안정 신뢰를 지킬 필요 ↔ 고용·소비·금융여건에 주는 추가 부담
매파 의사록에도 2년물 하락
고용 둔화가 넓어지는지
비교 기준 · BASE-FED-2026-10-06-001 · 사후 재구성 · 오염 위험 MEDIUM
10월 6일, 9월 의사록 공개 전: 정책금리 3.75~4.00%(9월 인상), 8월 PCE 3.4%·근원 3.0%, 9월 고용 +2.9만 명·실업률 4.2%, 10년 5.31%·실질 2.95%(10/5), 은행 신용여건 부문별 혼재.
기준선 대비 바뀐 것은 정책 경로 하나다(의사록). 시장금리·고용·물가·신용은 기준선 범위 안이다.
FED-20261006-01 v1~v3은 Registry 기준선 없이 PRED-2026-10-04-FED-001 스냅샷과 비교했다. v4부터 이 재구성 기준선과 비교한다.
v3 판단(추가 인상 경로 강화)을 공통 Watch 형식으로 다시 썼다. Registry 기준선 BASE-FED-2026-10-06-001을 연결하고 기준선 대비 변화, 결론 네 칸, 원인 시나리오 G~J, 판단 전환 문턱을 추가했다. 판단 자체는 바꾸지 않았다.
v3 판단을 기준선 비교·결론 네 칸·원인 시나리오·판단 전환 문턱 형식으로 다시 썼다. 판단 내용은 v3와 같다.
참가자 다수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봤다. 같은 날 2년물 −2bp, 10년물 +1bp로 시장은 이미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10년물 5.31%, 10년 TIPS 2.95%, 2년물 4.84%. 10월 2일 대비 각각 +3bp, +3bp, +1bp이며 판단을 바꿀 material delta로 보지 않는다.
이전 ROS 참고값(10월 1일)보다 10년물과 10년 TIPS가 각각 4bp 높다. 10월 5일 발표판이며 실시간 시세는 아니다.
9월 신규고용과 과거 수정만 보지 않고 3개월 평균 유지, 참가율, 소비를 함께 연결했다. 이 자료는 10월 4일 이전에도 공개돼 있었으므로 새 경제 사건으로 세지 않는다.
9월 PCE를 10월 FOMC 이전 입력으로 배열하던 기존 화면을 고쳤다. 월별 고용의 다음 발표도 결정 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