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트 발전, Prefab, 800VDC/SST, UPS, ESS, 액체냉각
2026-10-16 · 기술 / 실사용 / 정책 / 이익
데이터센터 규모 경쟁에서 실제 가동 경쟁으로
프로젝트 GW·발주 → 실제 Ready-for-Service IT MW·유료 사용
발전/계통·허가/전력거래 규칙·공장 제작·배전/냉각은 서로 독립적인 비용·납기 병목
시운전 완료/실제 IT 부하 가동과 고객 지불 전환
PJM 용량시장·계통 접속 규칙·가스/환경허가 등 공식 시행 범위
유료 IT MW×실현 계약가 − 설치/운영/연료/냉각/금융·정비 원가
같은 기술 흐름 안에서도 가격·판매량·제조원가·수율·대체효과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시장 성장과 기업 초과이익을 자동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서로 경쟁하거나 보완하는 실제 변화
병렬 선택지는 가로로, 각 카드 안의 현 상태와 이후 선택지는 세로로 표시합니다.
변화 1
전력원·시장규칙
기존 방식·평가 전제
계통 인입/정격발전 GW
새로운 선택지·조건
자가발전·연료·PJM 접속/인정용량 조건
이익 포착을 판정하는 기준
실제 서비스 가동 IT MW당 총비용
변화 2
모듈러 건설
기존 방식·평가 전제
현장 공정 중심
새로운 선택지·조건
공장 제작과 현장/인허가 병렬화
이익 포착을 판정하는 기준
전체 착공→RFS 지연비용 절감
변화 3
고밀도 배전·안정성
기존 방식·평가 전제
기존 AC/UPS 경로
새로운 선택지·조건
800VDC와 순간 부하 제어·ESS
이익 포착을 판정하는 기준
대체 BOM 차감 후 MW당 순장비 마진
변화 4
냉각·정비
기존 방식·평가 전제
서버·시설 열 처리 분리
새로운 선택지·조건
칩·랙·시설의 열경로 공동 최적화
이익 포착을 판정하는 기준
같은 성능에서 에너지+펌프+정비비
어느 조건에서 이 내러티브가 약해지나?
수주·계약 GW는 실가동 IT MW가 아니며 800VDC는 기존 UPS·구리 BOM 잠식 가능
기술 개선 경로보다 실제 지연 Critical Path와 순 ROI를 비교판단 근거 · 신뢰 경계
확인 범위 분모·중복·규제 및 경제성 검토
미검증 고객별 전력 RFS/회수율 미검증